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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나이가 들면 '절대적인 행복'도 '절대적인 불행'도 없다는 것을 조금씩 느끼게 된다. 건강 역시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완전한 건강도 없듯이, 완전히 치료할 수 없는 병도 없다고-. 이것이 건강할때 건강을 챙겨야 하는 이유다.

몸은 늘 몸의 주인에게 귀 기울인다. 그리고 주인의 생활과 생각에따라 모든 세포들이 즉각 반응한다. 주인이 몸을 함부로 대하면 몸은 주인에게 경고음을 보낸다. 이 경고를 무시한채 예전과 똑같은 생활, 똑 같은 생각을 되풀이 하면 드디어 몸은 주인을 배반하기 시작한다. '병'으로 배반하는 것이다. 평소 몸이 하는 소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병이란 주인이 얼마나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심있게 대하느냐에 따라 심해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여름, 물소리에 마음을 빼앗기듯 몸의 소리에도 귀 기울여보자.

●수면
밤 11시~아침 7시가 황금의 수면 시간이다. 되도록 이 시간에 잠을 자도록 한다. 적어도 5시간 이상 자는 게 좋다. 휴일이라고 마냥 자는 건 안좋다. 9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말라.

●식습관
폭식과 과식은 대표적 성인병인 비만의 주범이다.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아침식사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하루 3끼 중 아침식사를 가장 중요시했다. 그래서 생일상도 아침에 받았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감이 심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게 된다.

●음주
술을 해독하는데 72시간이 걸린다. 3일 간격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접대가 많은 직업이라도 최소 하루는 걸러서 마셔라.

●흡연
당장 끊을 수 없다면 양을 줄여나가라.

●운동
일주일에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없다면 4층 이하 걸어 다니기나 출퇴근시 한두 정거장 걷기를 하라. 하루에 30분 정도만 땀이 날 정도로 걸어도 좋은 운동이 된다.

●휴식
50분 정도 일한 후엔 휴식을 가진다. 휴식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이 좋다. 점심 식사후 5~10분 정도의 토막잠은 아주 좋은 휴식이 된다. 토막잠은 30분이 넘지 않는 정도로 좋다. 수면 대신 점심식사 후 회사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좋다.

●휴일
일주일중 하루, 주 5일 근무가 아니라면 토요일 반나절이라도 휴식을 취해라.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라.

●건강검진
직장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단 직장신체검사에서는 암에 대한 검사가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40세가 넘은 직장인들은 1~2년에 한 번씩은 따로 암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습관
식사든 수면이든 운동이든 모든것은 습관이다. 좋은 습관이 건강을 지켜준다.

[출처] 소리청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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