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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치료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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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제목 돌발성 난청 질환에 대한 치료율 고찰
[돌발성 난청 질환에 대한 치료율 고찰]

박 기 환 / 소리청한의원
 
Ⅰ.서론
돌발성 난청 즉 폭롱(暴聾), 졸롱(卒聾), 궐롱(厥聾)은 돌연 강한 난청이 한쪽 또는 양쪽 귀 모두에 일어나는 이과(耳科)적 응급 질환이다. 대개 갑작스런 청력손실 및 이명. 이충만감. 어지럼증 등을 동반하며 양의학적으로는 De Kleyn이 1944년에 처음으로 보고한 이래로 현재까지도 그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으며 또한 치료방법에 대해서도 확립된 정설(定說)이 없는 실정이다.
한의학적으로는 폭롱(暴聾), 궐롱(厥聾), 졸롱(卒聾)의 형태적 용어로서 황제내경에서부터 동의보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병인과 병기, 치료법이 등장하여 발전해온 면모를 볼 수 있으며 특히 동의보감에는 단방을 비롯한 다양한 치료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현대 과학적 분석에 의해서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은 취하여 발전시키고 신빙성이 없는 것은 버리는 고찰이 필요하리라 본다.
양의학적으로 돌발성난청에 대한 치료율이 약 40~ 60%의 환자들에게 청력이 다소 회복된다고 보고되어 있지만, 난청과 함께 발병되는 기타 제반 증상들은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음을 본다.
한의학적으로는 이에 대한 치료율은 아직까지 보고된 바 없어 소리청한의원 부천점에 래원한 돌발성난청 질환에 대한 치료율을 고찰해 봄으로써 향후 한의학 발전에 밑거름이 되리라 보기에 이에 보고하는 바이다.
 
Ⅱ.본론
1. 돌발성 난청 대상 및 방법
1) 임상대상
2007년 1월부터 2008년 6월까지 1년6개월간 소리청한의원 부천점에 내원한 11명을 대상으로 함
2) 병인진단 참고 관찰방법
① 망문문절 검사
② 경락진단 검사
③ 전자맥진 검사
④ 설문지 조사
⑤ 적외선 체열진단 검사
⑥ 모발 중금속 검사
⑦ 족부 분석및 모아레 체형 검사
⑧ E.C.S검사(침.타액을 통한 세포환경검사)

3) 소리청한의원 진단내용 및 치료결과(Siegel's classification에 의한 판정)
 
<소리청한의원 치료경과지>
 
 
 
 
 
 
 
 
 
 
 
 
 
 
 
<돌발성난청 환자요약 표>
성명나이발생기간방향동반 증상변증치료기간이전에 받은 치료청력검사
이o연(여)401개월 이내2007.8.25
(2일)
기허>신허>담화07.08.27~07.09.03대학병원에서 진단, DB×
남o용(남)321개월 이내2008.4.5
(2일)
두통신허>기허>심화>간허08.04.07~08.04.21이비인후과, DB○,Ⅰ
이o운(남)392008.4.25
(3일)
신허>위허.간허>기허>심화08.04.28~08.05.20이비인후과 6개월, X-ray, DB○,Ⅰ
김o아(여)361개월 이내2007.7.6
(3일)
양(좌)어지러움, 불면증,
안구통증
및 피로
신허>기허>심화07.07.09~07.09.04이비인후과, DB○,Ⅰ
김o례(여)6910년 이상(5일전)신허>기허>심화>위허08.03.31~08.06.21X-ray, DB, 귀속검사, 고혈압약‧
이뇨제 복용
○,Ⅱ,Ⅲ
양o진(남)121개월 이내2007.12.14(7일)어지러움, 구토신허>기허>위허>심화07.12.21~08.01.25이비인후과, DB○,Ⅰ
유o열(여)421개월이내(좌)10년 이상(우)
(10일)
기허>신허>심화>위허07.07.13~08.05.17이비인후과○,Ⅰ
이o해(남)401개월 이내2007.9.4
(14일)
기허>신허>심화>위허07.09.18~07.10.2007.09.06 이비인후과-
이관염 진단, 진정제 처방
07.09.10 이비인후과-
특이사항 없음.
진정제 5일
07.09.14 이대목동병원-특이사항없음. 5일 처방
×
김o열(여)551개월 이내(2주)관절통,
불면증,
불안증,
요통
신허>기허>심화08.01.28~08.03.31이비인후과 3일, 키넥신 복용○,Ⅳ
이o순(여)381개월 이내2006.12.25(26일)신허>기허>위허>심화07.01.20~07.04.30이비인후과 약복용 1개월, DB○,Ⅱ,Ⅲ
박o이(여)216개월 이내난청(양)
이명(우)
06.12.22~07.05.03대학병원이비인후과 타내민정 7개월 복용MRI, DB, 귀속검사○,Ⅱ



<치료시기에 따른 회복율> The Recovery Rate According to Beginning of Treatment
Type of recoveryBeginning of treatment(week)
-11-22-44-Total
Ⅰ(Complete)41005
Ⅱ(Partial)1(0)01(0)13 (2) (1)
Ⅲ(Slight)0(1)00(1)00 (1) (2)
Ⅳ(no)01001
Total52119


Beginning of treatment(wk)RecoveryRecovery
rate (%)
CompletePartialSlightNoTotal
-141(0)0(1)05100%
1-21001250%
2-401(0)0(1)01100%
4-01001100%
Total53 (2) (1)0 (1) (2)1988.89%

※ Siegel's classification
TypeHearing recovery
Ⅰ. Complete recovery final hearing better than 25dB
Ⅱ. Partial recovery more than 15dB gain, final hearing 25~45dB
Ⅲ. Slight improvement more than 15dB gain, final hearing 45~75dB
Ⅳ. No improvement less than 15dB gain, final hearing poorer than 75dB

4)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비교자료
돌발성 난청 환자에서 치료 시기에 따른 예후 인자의 분석
중앙대학교대학원 의학과 이비인후과학전공 서강욱
1990년 5월 1일부터 2004년 4월 31일까지 14년간 중앙대학교 이비인후과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돌발성 난청 환자로 진단된 환자 중 Lasix-Vitamin과 Carbogen 흡입법을 병행한 치료를 받은 166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한 결과
The Recovery Rate According to Beginning of Treatment
Beginning of treatment(days)RecoveryRecovery rate
(%)
CompletePartialSlightNoTotal
0-2111213114776.6
3-7881293775.7
8-14765314936.7
15-30122152025.0
31-102111421.4
Total2828347716753.9

발병 후 2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한 환자군에서는 36/47예(76.6%), 3-7일에 치료를 시작한 환자군에서는 28/37예(75.7%)에서 청력회복을 보인 반면 8-14일에 치료가 시작된 환자군에서는 18/49예(36.7%), 15-30일에 치료가 시작된 환자군에서는 5/20예(25.0%), 31일 이상 지연된 환자군에서는3/14예(21.4%)에서 청력회복을 보여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7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한 환자군에서 8일 이상 치료가 지연된 환자보다 청력회복율이 높았다.
The Recovery Rate According to Presence of Dizziness
DizzinessRecoveryRecovery rate (E/D)%
Complete(E/D)Partial(E/D)Slight(E/D)No reponse(E/D)Total(E/D)
+6/06/19/212/1533/1863.6/16.7
-13/914/716/78/4251/6584.3/35.4
Total19/920/825/920/5784/8376.2/35.4
E : Early treatment group (beginning of treatment within 7 days)
D : Delayed treatment group(beginning of treatment later than 8 days)

어지러움이 동반된 경우 청력회복은 초기 치료 환자군의 경우 21/33예(63.6%), 지연된 치료 환자군의 경우 3/18예(16.7%)로 어지러움이 동반되지 않은 초기 치료 환자군의 43/51예(84.3%)(p=0.0439), 지연된 치료 환자군의 23/65예(35.4%)(p=0.0456)와 비교해 초기 치료 환자군과 지연된 치료 환자군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어지러움이 동반된 경우 청력회복률이 낮았다.
The Recovery Rate According to Age Distribution
AgeRecoveryRecovery rate
(E/D)(%)
Complete(E/D)Partial(E/D)Slight(E/D)No reponse(E/D)Total(E/D)
0-100/00/00/00/10/1 - /00.0
11-205/25/15/12/517/988.2/44.4
21-306/14/19/24/623/1082.6/40.0
31-404/27/16/13/920/1385.0/30.8
41-503/22/12/23/1210/1770.0/29.4
51-601/11/12/24/128/1650.0/25.0
61-0/11/31/14/126/1733.3/29.4
Total19/920/825/920/5784/8376.2/31.3
E : Early treatment group (beginning of treatment within 7 days)
D : Delayed treatment group(beginning of treatment later than 8 days)

40세를 기준으로 초기 치료 환자군의 경우 40세 이전의 환자군에서 청력회복 51/60예(85.0%)로 40세 이후의 환자군 중 청력회복 13/24예(54.2%)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청력회복율이 높았다.(p=0.0372) 지연된 치료 환자군의 경우 40세 이전의 환자군에서는 12/33예(36.4%)에서 청력회복을 보이고 40세 이후 환자군에서는 14/50예(28.0%)에서 청력회복을 보여 40세 이전의 환자군에서 높은 청력회복율을 보였으나 통계적 의의는 없었다.(p=0.2447)
돌발성 난청 환자에서 청력변화에 대한 연구
전남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이준규
치료시작 시기에 따른 회복률
The recovery rate according to beginning of treatment
beginning of treatment(week)RecoveryNo responseTotal No.(%)
CompletePartialSlight
- 136222942129(74.6)
1 - 221281930(17.3)
2 - 403249(5.2)
4 -01045(2.9)
Total38273969173(100)

전체 173예 중 1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한 경우가 129례(74.6%)였고, 이 중 87예(67.4%)가 회복되었으며, 1주 이후에 치료를 시작한 경우는 44예 중 17예(38.6%)가 회복되어, 1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한 경우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동반증상에 따른 회복률
현훈(Dizziness)
The recovery tate according to presence of dizziness in patients who were treated within 7 days.
 
DizzinessRecoveryNo reponseTotal
No.(%)
CompletePartialSlight
Present106152455(42.6%)
Absent2616141874(57.4)
Total36222942129(100)

동반 증상으로 현훈이 있었던 73예 중 39예(53.4%)가 회복하였고, 동반하지 않은 100예 중 65예(65.0%)가 회복하였으나 통계적 유의가 없었다.(P=0.125) 그러나 1주 이내에 치료를 시작했던 129예 중 현훈이 55예 있었고, 이 중 31예(56.4%)가 회복하였으며, 현훈이 없었던 74예 중 56예(75.7%)가 회복되어 현훈이 없었던 환자군에서 더 높은 회복율을 보였다.(P=0.034)
성상신경절 차단이 돌발성 난청의 치료에 미치는 영향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송종욱
[요약]
돌발성 난청으로 진단받은 343명의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 치료만 받은 대조군과 동일한 약물치료 외에 1.0% mepivacaine 또는 lidocaine 5ml를 이용한 성상신경절 차단을 시행받은 성상신경차단군(SGB군)으로 나누어 의무기록을 검토하여 치료 전, 후 순음청력검사 시행 Siegel의 판정 기준 Ⅰ,Ⅱ,Ⅲ에 해당할 때 회복된 것으로 간주하였다. 그 결과
SGB군의 회복율은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높았다(58.1% vs. 42.1%, P<0.05).
1주내 치료한 경우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회복율이 높았다.(66.9% vs. 44.1%, P<0.05)
당뇨가 없는 경우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회복율이 높았다.(58.5% vs. 44.9%, P<0.05)
현훈이 없는 경우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회복율이 높았다.(61.6% vs. 44.6%, P<0.05)
초기 청력역치 71dB이상 90dB이하일 때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회복율이 높았다(69.4% VS. 38.9%, P<0.05)

돌발성난청환자에서 성상신경절 차단의 치료효과
경북대학교 의학과 마취과학전공 김웅
[요약]
경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에 원인불명의 돌발성 난청으로 내원하였던 4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 입원시켜 성상신경절 차단을 시행한 결과


         
        돌발성 난청의 예후 결정 인자로서 전정기능검사의 유용성

인제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조철규

각 예후 결정 인자들에 대한 다변량 분석결과

어지러움증의 유무, 나이, 초기 청력 소실의 정도, 치료 시작 시간 증의 네가지 예후 결정 인자를 서로 보정하지 않는 다변량 분석을 하였을 때 어지러움증이 동반되면 동반되지 않은 군에 비하여 청력회복률이 낮았다.(p<0.05) 또한 50세 이상의 고령에서, 초기 청력소실이 90dB 이상인 고도난청에서 ,치료 시작 시간이 14일 이상 경과한 경우 청력회복이 좋지 않았다.(p<0.05)
어지러움이 있는 군에서의 청력회복
초기 청력 소실의 정도, 치료 시작 시간, 나이 등의 세 가지 예후 결정 인자를 보정하는 통계처리를 하였을 때 어지러움이 있는 경우의 청력 회복은 어지러움이 없는 군에 비하여 좋지 않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5)
나이에 따른 청력회복
초기 청력 소실의 정도, 어지러움증의 유무, 치료 시작 시간 등의 세 가지 예후 결정인자를 보정하는 통계처리를 하였을 때 나이가 많을수록 청력회복은 좋지 않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5)
초기 청력소실 정도에 따른 청력회복
치료 시작 시간, 어지러움증의 유무, 나이 등의 세 가지 예후 결정 인자를 보정하는 통계처리를 하였을 때 초기 청력소실 정도가 심할수록 청력 회복은 좋지 않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5)
치료 시작 시간에 따른 청력회복
초기 청력소실의 정도, 어지러움증의 유무, 나이 등의 세 가지 예후 결정 인자를 보정하는 통계처리를 하였을 때 치료 시작 시기가 늦을수록 청력회복은 좋지 않았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Ⅲ.고찰
Siegel's classification에 따라서 분석한 총11명의 환자 중 9명에서 치료 전과 치료 후 순음청력검사를 비교한 결과 연령은 최저 12세, 최고 69세, 10대 1명, 20대 1명, 30대 4명, 40대 3명, 50대 1명, 60대 1명 이었으며, 발병 후 1주 이내 내원한 환자 5명중 4명에서 완전회복 했고 1명에서 부분회복 보였다. 발병 후 1~2주 이내 내원한 환자 2명중 1명 완전회복 보였고 1명은 전혀 회복 없었다. 발병 후 2~4주 이내 내원한 환자 1명중 1명 부분회복 보였고, 발병 후 4주 이상 경과한 환자 1명중 1명 부분회복 보였다. 이상 총 회복률은 88.89%로 나타났다.
똑같은 조건은 아니지만 양방치료율을 살펴보면 연세대 58.1%(345명환자중 전체 회복율), 경북대 75.0%(44명환자중 전체 회복율), 중앙대 53.9%(166명환자중 전체 회복율), 전남대 173명환자중 발병 후 1주 이내 치료 시작한 경우 회복율은 67.4%, 1주 이후에 치료 시작한 경우 회복율은 38.6%로 나타나 조기치료 일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동반증상이 없을수록 치료 회복율이 높음을 알 수 있다.
부천소리청의 경우 임상케이스가 많지 않은 결점이 있지만 돌발성 난청.이명에 있어서 한의학적인 원인 규명과 조기치료로 환자관리를 한다면 더욱더 높은 치료율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본다.
아직까지 돌발성 난청질환에 대해서 일반인들의 인식과 발병당시의 돌발적인 상황에 대한 심리적 충격 등으로 인해 양방이비인후과나 대학병원을 먼저 선택하는 점을 볼 때 환자가 한의원에 래원하는 시기는 빨라야 발병 후 10일에서 2주 정도 후이므로 양방치료와 비교해 볼 때 치료율을 높이는데 아주 불리한 조건일 수밖에 없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선 돌발성 난청에 대해서 <<황재내경>>이나 <<동의보감>> 등에 나타난 자료를 통하여 옛날부터 있어왔던 질환이며 현대에 들어와 갑자기 생긴 질환이 아니라, 다만 현대사회의 복잡한 사회구조와 각종 공해 등으로 인간에게 스트레스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돌발성난청 질환이 똑같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식시켜야 하며, 원인인자를 꾸준히 홍보하여서 일반인의 인식을 바꾸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양방에서 어지럼증 동반 돌발성난청에서 동반하지 않은 것보다 치료율이 낮았으나 소리청 한방치료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본인의 임상경험상으로는 불면증이라든지, 스트레스, 과로 등 생활습관적인 관련요소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전립선질환, 갑상선질환 등의 만성적인 장기적 약물복용과 관련된 동반질환의 유무에 따라 치료율이 달라질 것이라 보여 지며, 현재 이명, 난청과 관련된 원인 질환으로 소리청한의원에서 연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8종의 질환이 해당되며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선 차후에 이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리라 본다.
Ⅳ. 결론
1. 돌발성난청 질환은 한의학적인 원인 규명과 조기치료로 환자관리를 한다면 양방이비인후과적 치료와 비교해 볼 때 더욱더 높은 치료율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의성이 있다.
2. 더욱더 많은 임상건수의 통계와 자세한 발병 시기별, 연령대별, 성별, 동반증상별, 동반질환별 치료율 고찰이 필요하다.
3. 돌발성난청 질환에 대한 인식과 한의학적인 원인치료에 대한 우수성을 일반인들에게 꾸준히 지속적으 로 홍보하여야 치료율을 높일 수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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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서강욱, 돌발성 난청 환자에서 치료 시기에 따른 예후인자의 분석, 중앙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4.
10. 이준규, 돌발성 난청 환자에서 청력변화에 대한 연구, 전남대학교 의학석사 학위논문, 2002.
11. 김웅, 돌발성 난청 환자에서 성상신경절 차단의 치료효과, 경북대학교 의학석사 학위논문, 1993.
12. 송종욱, 성상신경절 차단이 돌발성 난청의 치료에 미치는 영향, 연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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