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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인터넷신문
제목 안구건조증, 허리디스크,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는 ‘봉독’! [소리청 창원점]
작성일자 2016-01-21
안구건조증, 허리디스크,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는 ‘봉독’!
기사입력 : 2011-05-26 17:25:57
20대 대학생 K씨는 시력이 떨어져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보다 예쁘게 보이고 싶거나 특별한 날에는 소프트렌즈를 착용하는데, 이때마다 K씨의 불편함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1시간에 한 번 정도는 인공누액을 넣어주어야 하며, 이에 공들였던 화장도 모두 지워지기 때문이다.

30대 직장인 P씨는 허리디스크 질환을 오랫동안 앓아왔다.

얼마 전 이사를 하면서 허리를 무리하게 사용해서 인지 최근 부쩍 그 통증이 심해져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데도 통증이 느껴지는 수준이다.

사무직 업무를 보는 P씨는 극심한 허리 통증에 서서 일을 하는 지경까지 왔다고 토로한다.

50대 주부 O씨는 손끝이 저릿저릿하고 아침이 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 같은 부위를 움직이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다.

통증에 병원을 찾은 O씨가 진단 받은 병명은 류마티스관절염이었다.

병원에서 하는 치료는 O씨에게 큰 효과가 없었고, 이에 O씨는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하는 것도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다음은 20대, 30대, 50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단연 질환으로 인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안구건조증’. ‘허리디스크’. ‘류마티스관절염’의 좋은 치료책이 되고 있는 봉독을 소개한다.

다양한 질환에 모두 효과 볼 수 있는 치료 ‘봉독’

소리청한의원 마산점 대남한의원 고용석원장은 “봉독은 벌침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신경통, 관절염 등에 유효한 성분만을 추출하여 환자의 체질이나 질병에 맞도록 침을 주입하게 된다”며 “봉침이 벌을 이용하여 직접적으로 몸에 침을 놓는다고 오해하는 이들이 많은데 벌독을 추출하여 약액을 경혈에 주입하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봉독에서 추출된 물질들이 인체에 주입되면 대사작용과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키게 된다.

때문에 허리디스크나 류마티스관절염과 같은 근골곡계질환으로 인한 급성통증 및 만성통증을 억제시켜 통증의 강도를 줄여주게 되는 것이다.

소리청 대남한의원 고용석 원장은 “봉독에는 강한 항염작용이 있어 염증세포를 제거하여 면역 체계에 영향을 준다”며 “이에 신경장애를 개선하여 혈액순환개선과 호르몬분비촉진, 생리활성화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생합성을 억제한다. 이로 인해 동통을 억제하여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들을 개선하게 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보통 봉독요법으로 치료를 할 때에 허리디스크는 1개월~3개월, 류마티스관절염은 정도에 맞게 2개월~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단, 치료를 받을 때에는 담당의의 지시에 따라서 꾸준히 치료를 해야 한다.

그러나 만약 알레르기가 있거나 아토피인 경우, 임산부, 기운이 허약한 이들의 경우에는 봉독요법이 적절하지 않다.

이에 테이핑요법, 약침요법, 레인보우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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