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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인터넷신문
제목 이명, 난청 … 무엇보다 환자분들이 고통스러워해 더 열심히 치료합니다! [소리청 부산사하점]
작성일자 2016-01-21

이명, 난청 … 무엇보다 환자분들이 고통스러워해 더 열심히 치료합니다!

[0호] 2011년 06월 03일 (금) 16:39:14조연수 기자 mmedi@hanmail.net
  
▲ 소리청한의원 부산사하점 박진구 원장

이명이나 난청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무엇보다 환자 스스로가 큰 고통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로 인해 우울증이 시작되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때문에 무엇보다 치료가 시급한 질환이다. 이에 이명, 난청 치료로 한의사로써 그 소명을 다하고 있는 소리청한의원 부산사하점 박진구 원장을 찾았다.

오랜 꿈 이루어 무엇보다 ‘행복’

박 원장의 꿈은 오랫동안 한의사였다고 한다. 병의 근본을 치료하는 한방치료를 통해 환자들을 보다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싶다는 욕심에서다. 이에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입학했을 때의 감회도 남달랐다. 누구보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욕도 앞섰다.

공부를 하던 도중 ‘이명치료’에 궁금증이 생겨났다. 이명치료를 제 때 받지 않아 고통 받는 환자들의 모습 역시 박 원장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다고 한다. 이에 경희대학원 진학을 결심했고 한방안이비인후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러나 그 시절은 지금처럼 이명치료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던 시절이었다. 이명치료는 잠시 뒤로 하고 관절, 뻐근함, 손발 저림 등의 통증을 느끼는 환자와 불임환자들을 주로 진료하고, 치료하였다.

그렇다면, 박진구 원장은 도대체 어떻게 이명, 난청과 같은 질환을 보다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시작한 것일까.

‘죽고 싶다’ 한 환자의 말에 본격적인 이명치료 결심

박 원장은 이에 대해서 “수년 전에 한 할머니가 무릎이 아프다며 한의원에 오셔서 통증치료를 받으셨는데, 치료 중 이명에 대해서 호소하셨다.”며 “무릎통증도 통증이지만, 이보다 이명에 대해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다.”고 말한다.

이어 박 원장은 “할머니는 귀에서 비오는 소리가 들려서 큰 병이 생긴 것 같아 서울에 유명하다는 병원도 여러 군데 다녀봤지만 소용이 없으셨다.”며 “이명으로 너무 괴로워 심지어는 죽고 싶은 마음도 드셨다고 하시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말한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이명에 대한 공부를 보다 더 열심히, 본격적으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는 것이다.

이 때 박 원장이 발견한 것은 소리청 모임이었다. 본격적으로 이명, 난청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하는 한의사들의 모임으로 지금은 전국 각지에서 이명, 난청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한의원으로 발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박 원장은 “이명, 난청의 치료는 상당히 어렵고 치료 기간 역시 긴 질환이다. 이에 지속적인 연구와 치료법 개발로 이명, 난청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명이나 난청 증상은 환자들에게 무엇보다 큰 스트레스 요소이며, 치료 역시 쉽지 않아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소리청한의원 부산사하점 박진구 원장이 갖고 있는 이명, 난청의 치료에 대한 열정이라면 이명, 난청과 같은 질환의 치료도 완전 정복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그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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