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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난청

  • 돌발성난청의 정의
  • 돌발성난청의 원인
  • 돌발성난청의 진단
  • 돌발성난청의 치료방법
  • 돌발성난청의 예방법
돌발성 난청이란 무엇인가요?

돌발성 난청은 어느 날 갑자기 강한 난청이 한쪽 또는 양쪽 귀 모두에 일어나는 이과적 응급 질환이다.

한의학적으로는 폭롱, 궐롱, 졸롱의 형태적 용어로서 황제내경에서부터 동의보감에 이르기까지 유구한 역사를 두고 다양한 병인과 병기, 치료법이 등장하며 발전해온 면모를 볼 수 있다.

따라서 돌발성 난청은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여 조기에 한방치료를 받으면 치료율이 상당히 높은 한방 이과적질환 중 하나이다.

돌발성난청의 원인

난청의 한의학적 분석

풍열(風熱) 난청

귓병을 앓고 난 후 발생합니다.

중독성 난청

약물의 남용이나 잘못된 투약으로 청신경에 장애를 유발하여 나타납니다.

기허(氣虛) 난청

과도한 정신적 긴장감과 만성피로를 겸하면서 매사에 의욕이 없고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신허(腎虛) 난청

과다한 성생활 등으로 신장의 기능이 허하여 나타납니다.

담화(痰火) 난청

음주나 지방식이 과다하여 담화(痰火)가 축적되어 나타납니다.

간화(肝火) 난청

과도한 신경을 쓰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충격을 받거나 지극히 신경이 예민하여 나타납니다.

중독성 난청

약물이나 음식물 등에 중독되어 유발되며 중독 이후에 즉시 난청과 이명이 되어 전혀 듣지 못합니다.

외상성 난청

머리의 타박이나 외상으로 인하며, 대개 이명, 두통, 오심, 어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에게도 난청이 생긴다고요?

어린 아이에게도 난청이 자주 발생하지만 부모의 부주의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난청은 선천적인 경우와 후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소아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신생아의 0.1%가 유전적인 요인이나 임신시 산모의 약물 복용 등으로 인해 보청기를 사용해야 하는 고도 난청입니다. 후천적으로는 감기 뒤 끝에 주로 나타나는 급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 난청은 언어를 습득하기 전에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수술 등의 치료를 해도 평생 말을 못하는 농아로 고생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청각이 좋지 않은 아이는 늦어도 생후 6개월 이후에는 보청기를 통한 교육을 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그대로 방치할 경우 언어 발달 한습 등에 큰 장애를 겪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일 경우 일단 청력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고 청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청력장애를 의심해봐야 할 증상들

난청의 서양의학적 분석

전음성 난청

소리의 전달 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즉 외이(外耳)나 중이(中耳)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1귀지가 막힘 2고막이 찢어진 경우 3만성 중이염 4삼출성 중이염 등

감각신경성 난청

내이(內耳)에 해당되는 달팽이관이나 청신경등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1돌발성 난청 2노인성 난청 3약물 중독성 난청 4소음성 난청 5메니에르씨 병 등

돌발성 난청의 진단

난청의 진단

난청의 진단

경추의 자세가 안좋거나 외상이 심한 경우, 경추의 교감신경층을 자극하게 되어 내이로 들어가는 동맥혈관이 좁아지게 되어 어지러울 수 있다.
경추에 퇴행성관절염이 있거나 두개골과 상부경추관절이 불안정 할 대 추골동맥을 압박함으로써 추골기저동맥의 뇌허혈로 인해 어지러울 수 있다.

돌발성난청의 치료방법

소리청한의원의 난청 치료시스템

치료방법-한약

이명은 발생 원인이 매우 복잡 다양하기 때문에 그 원인에 따라서 해당하는 약물을 사용하되 원인에 따른 기본처방에 환자의 증상별 가감처방을 잘 응용해야 합니다.

치료방법-침(鍼)

이명환자에게 사용하는 침법은 주로 사암침법을 사용하는데 허증(虛증)과 실증(實症)으로 구분하여 응용합니다. 귀로 달리는 경락은 담(膽)경락과 삼초(三蕉) 경락이 바탕이기 때문에 침을 시술할 때는 이 두 경락을 위주로 해서 간담(肝膽), 심소장(心小腸), 신방광(腎膀胱), 삼초폐(三焦肺) 8개 경락을 이용하며 한열허실(寒熱虛實)에 따라 각각 다른 침법을 응용합니다.

치료방법-약침요법

이명, 난청, 어지러움에 사용하는 약침요법은 주로 우황, 웅담, 사향 같은 귀한 약재를 이용합니다.

치료방법-보사법

이 치료법은 일본에서 개발, 2002년도부터 우리나라에도 보급되어 이명, 난청, 어지러움에 획기적인 치료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명의 발병원인을 간(肝), 심(心), 신(腎) 3개의 장부가 관여되는 것으로 구분한 다음 허실을 구분하여 각기 해당 경혈에 자극을 주어 치료합니다.

치료방법-자기조절요법

이 치료법은 자석을 이요해 이명, 난청, 어지러움 환자의 오운육기(五運六氣) 체질을 분석해서 좌측 이명은 우측 손과 발의 경혈에서 자석을 각기 병인(病因)에 해당되는 부위에 붙여 시술합니다. 체적적으로 이명이 발생되는 원인은 허실을 나누어 놓은 다음 ①간실(肝實) ②신실(腎實) ③신허(腎虛) ④심허(心虛) ⑤심실(心實) ⑥위허(胃虛)의 순서대로 원인을 구분한 다음 경혈에 보법(補法)과 사법(瀉法)을 적절히 응요하고 더불어 복부와 배부(背部)의 중요 경혈에 자석을 붙여두어 인체 자기력 결핍으로 발생된다고 보는 환자에게 이 치료법을 시술합니다.

치료방법-첩대(테이핑)요법

이 치료법은 이명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흉쇄유돌근, 측두근, 익돌근, 승모근, 판상근의 근육이완 및 균형을 조절할 목적으로 비탄력 3X4 격자무늬의 테이프를 해당 근육에 부착합니다.

양방의 치료

진찰소견과 여러검사를 통하여 질병의 원인과 정도를 진단한후 각각의 질환에 적절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염증에 대해서는 약물 치료 또는 수술치료를 하게 됩니다. 감소된 청력을 근본적으로 복구 시킬 수 있는 치료는 없으며 다만, 소음이나 이독성 약제등 난청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을 피해야하며 귀에 문제가 있어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나이가 들고 청력이 떨어졌다고 그대로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전도장애성 난청의 경우에는 보청기의 착용이나 청각 재활치료를 하며 전음성 난청의 경우에는 선천성외이도폐쇄증이나 고막손상, 급.만성중이염, 경화증은 치료가능 합니다.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에는 인공달팽이관 이식수술법이 있습니다.

돌발성난청의 예방법
  • 총소리나 폭발음 같은 일시적 큰소리에 노출되지 말 것

  • 소음이 심한 작업장에서의 장기 근무를 피할 것

  • 소음이 심한 기구나 물체로부터 피할 것

  • mp3나 이어폰, 헤드폰의 사용을 삼가

  • 외이, 중이등의 귀질환이 있을 경우 조기에 치료를 할 것

  • 과도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것

  • 과도한 음주나 흡연은 삼가할 것

일상생활의 소리강도

소리의 강도와 일상생활의 예

※ 85 데시벨 이상의 소리는 청력에 해로우며, 강도(데시벨) 수치가 높아질수록 난청의 정도는 점점 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