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가까운 지점에
문의하세요

TOP

SINCE 2004

2004년 전국 소리청 네트워크 구성을 시작으로 이명, 돌발성난청, 어지럼증, 이석증, 메니에르, 전정신경염 등을
20여년간 연구와 치료 중심의 의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리청 치료사례

소리청 네트워크의 증상별 치료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소리청은 이명, 돌발성난청, 어지럼증, 이석증, 메니에르 등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치료합니다.

  • 치료의학으로서의
    원인 분석 및 치료

  • 꾸준한 연구

  • 세미나를 통한
    치료사례 분석

커뮤니티

소리청이 전하는 알찬 정보를 확인하세요

[시선뉴스] 반복되는 여성 두통, 진통제보다 원인 파악이 우선




(시선뉴스: 이우진 기자) 



최근 두통으로 진료를 받는 여성 환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생리 전후, 배란기, 수면 부족 또는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에 반복되는 두통 증상으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았고, 일부는 두통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주는 만성 두통으로 발전해 있었다.



이 중 단순 진통제로 버텨오다 두통이 만성화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상황에서야 치료를 고려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는 두통이 이미 체력 저하, 위장 장애, 불면, 우울감 등 다른 증상으로 연결된 경우도 흔해, 조기 대응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여성의 두통이 단순 통증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 심리적 긴장, 체질적 민감성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된다. 이처럼 다양한 원인이 얽힌 여성 두통은 단기 진통제 복용보다는 보다 정밀한 원인 분석과 그에 따른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


두통은 단순 통증이 아니라 몸의 이상 신호이자 경고일 수 있다. 특히 여성은 호르몬의 주기적 변화와 감정 기복에 따른 반응이 민감한 만큼, 두통이 자주 반복된다면 단순 진통제 복용보다는 원인을 찾고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조율할 수 있는 접근이 중요하다.



도움말 :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부산 사하점 박진구 원장


기사출처: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126


[골프타임즈] 이석증은 반복되는 질환, 재발 방지 위한 관리 중요




(골프타임즈: 문정호 기자)


최근 50대 이상 중ㆍ장년층을 중심으로 ‘이석증’의 반복 발병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이석증은 귀 안쪽의 평형기관 내 위치해 있는 이석(耳石)이 제자리를 벗어나 반고리관 안으로 들어가면서 생기는 돌발성 어지럼증이다.


특정 자세를 취할 때 갑자기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러움’을 느끼며 구토나 구역감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석증은 비교적 예후가 좋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재발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국내외 다수 연구에 따르면 1년 내 재발률은 약 15~20%, 5년 이내 재발률은 50%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만성적인 목ㆍ어깨 긴장, 수면 부족, 스트레스, 고혈압ㆍ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재발 가능성이 높았다.


한방에서는 이석증을 단순히 귀 안의 문제로 보지 않고, 전신적인 기혈순환 장애와 간기울결, 신허(腎虛) 등 내부 장부의 불균형이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석이 쉽게 떨어지거나 제 위치로 돌아가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몸 전체의 조화 문제로 해석하는 것이다.


진료는 침, 약침, 추나요법, 한약 치료 등을 통해 어지럼증 완화와 재발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석증은 한 번 치료로 끝나는 질환이 아니라 재발 위험이 높은 순환기성 어지럼증이다. 원인을 파악하고 개인 체질에 따른 세밀한 치료를 병행할 때 증상 완화와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생활 속 예방도 중요하다. 반복되는 수면 부족, 만성피로,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등은 이석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특히 목 주변의 긴장 상태를 완화해주는 스트레칭과 충분한 수분 섭취, 안정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말 :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충남 천안점 박긍열 원장


기사출처:https://www.the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40


[교수신문] 이명 지속되면 만성화 가능성 조기 진단과 치료 중요





(교수신문: 하영 기자)


지속적으로 귀에서 ‘삐’, ‘윙’ 하는 소리가 들리는 이명(耳鳴)은 일시적으로 겪는 경우가 많지만, 일정 기간 이상 지속되면 ‘만성 이명’으로 분류된다. 최근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이어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만성 이명 환자가 늘고 있다.



만성 이명은 단지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니라, 수면장애•불안•우울감 등 다양한 2차 증상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으로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전신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처음에는 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일시적으로 귀에서 소리가 날 수 있다. 이때 대부분은 자연 회복되지만, 이를 반복적으로 경험하거나 그냥 참고 넘기면, 뇌가 이 소음을 ‘진짜 소리’로 인식하게 되고 신경이 계속해서 소리에 반응하게 되면서 만성화된다. 특히 조용한 환경에서는 더 심하게 느껴져 수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그 결과 체력과 면역력까지 떨어지며 만성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문대환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대전점 원장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대전점 문대환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이명을 단순한 귀 문제가 아닌, 신장•간•담의 기능 저하와 연관된 전신 질환으로 보고 한약 처방과 침치료, 약침 등을 병행해 체내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어폰 사용을 줄이고 청신경을 자극하는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등의 생활 관리법까지 병행한다면 회복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명을 단순히 참을 수 있는 불편함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성이 되면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릴 수 있다.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치료와 생활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전했다.


기사 출처: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413

[헤모필리아 라이프] 노인의 일상 위협하는 어지럼증, 단순 노화로 넘겨선 안 돼




(헤모필리아 라이프: 박남오 기자)


나이가 들수록 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하는 노인이 많아진다. 이를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전정신경 기능 저하에서 비롯된 신경학적 이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정신경은 귀의 반고리관과 전정기관에서 들어오는 평형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경로에 이상이 생기면 현기증, 균형장애, 구토, 안진(눈동자 떨림)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전정신경 이상 질환인 전정신경염은 바이러스성 염증에 의해 전정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회전성 어지럼증이 수일간 지속되며 구토, 오심을 동반한다. 노인층에서는 면역 기능 저하와 바이러스 재활성화로 인해 전정신경염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또 다른 질환으로는 메니에르병이 있다. 이는 내림프액의 과잉 축적으로 인해 전정기관과 청각기관이 동시에 영향을 받는 질환이다. 반복적인 어지럼증 발작, 저음역대 청력 저하, 이명, 귀먹먹함(이충만감)이 주요 증상이다. 특히 60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증상이 반복될수록 전정신경의 기능 저하가 심화될 수 있다.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인천 부천점 박기환 원장



노년층에서는 이석의 구조적 불안정성과 낙상 후 외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이석증 발병률도 증가한다. 주로 머리 자세 변화 시 순간적인 회전성 어지럼증이 수초간 발생하며, 간단한 체위 변경만으로도 반복된다.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인천 부천점 박기환 원장은 “특히 고령 환자들은 어지럼증의 원인을 단순히 ‘나이 탓’으로 치부하며 병원을 찾지 않는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는 전정신경계의 기능 이상으로 인한 신경학적 손상이 진행 중일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한의학적 접근에서는 어혈(瘀血)과 신허(腎虛) 개념을 바탕으로 전정계 기능을 강화하고 전신 순환을 개선하는 치료로 증상 완화에 도움 받을 수 있으니 조기에 진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기사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3


[미디어파인] 이관협착증, 단순한 귀먹먹함 아니다…적극적인 치료 필요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오랜 시간 귀가 먹먹하고 이명이 지속되는 증상을 경험했지만,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 치료를 미루는 중장년층이 많다. 증상을 방치하다가 난청이 심해지고, 전화 통화나 일상 대화에서도 상대방의 말을 명확하게 듣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야 의료기관을 내원하는 경우도 적지않다.


이처럼 귀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 중 특히 귀가 막힌 듯한 느낌이 지속되거나, 자주 발생하는 이명(耳鳴), 난청, 귓속 압력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단순한 귀먹먹함이 아니라 이관협착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이관협착증이란, 중이(中耳)와 코를 연결하는 이관(耳管)이 제대로 열리지 않아 귀 내부의 압력 조절이 어려워지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감기, 비염, 부비동염, 중이염 등의 질환과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할 경우 난청이나 만성적인 귀 불편감을 초래할 수 있다.


이관협착증은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는 질환이다. 따라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증상을 개선하고 청력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적인 접근법은 체질과 증상에 맞춘 세밀한 치료가 가능하므로, 귀의 불편감을 느낀다면 가까운 한의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코를 풀 때 너무 세게 풀지 않도록 하고, 기압 변화가 심한 환경에서는 껌을 섭취하거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등 적절한 대처법을 익히는 것이 좋다.(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분당점 원성연 원장)


(미디어파인)

기사출처: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03

[세계비즈] 스트레스와 과로가 부른 돌발성난청, 방치하면 청력 손실 심해져




(세계비즈) 정희원 기자


직장인 A씨(42세)는 며칠간 밤늦은 야근이 계속된 후, 출근길에서 갑자기 오른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을 느꼈다. 초기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하루가 지나도 청력이 돌아오지 않아 의료기관을 내원했다가 돌발성난청 진단을 받았다.


A씨처럼 최근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돌발성 난청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돌발성 난청은 특별한 전조 증상 없이 갑작스럽게 한쪽 귀의 청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조기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영구적인 청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갑자기 한쪽 귀의 청력이 저하되거나 소리가 울려 들리거나 귀먹먹함이 지속되는 경우, 이명, 어지럼증이 동반되는 경우엔 자세한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소리청 네트워크 한의원 경기 수원점 이만희 원장은 “스트레스나 과로 외에도 바이러스 감염(바이러스가 내이 신경 손상), 혈류장애(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로 인해 귀로 가는 혈류 공급 감소), 자가면역 반응(면역 체계 이상 반응으로 내이 신경이 공격받아 염증, 청력 손실 발생), 귀 손상(장시간 이어폰 사용, 두부 외상)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 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하며 “한방 치료는 신체 균형 회복과 청신경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권한다” 고 덧붙였다.


이어 “이와 같은 한방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휴식으로 과로 및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음 환경 피하기, 균형 잡힌 영양 섭취하기 등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도 동반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계비즈) 정희원 기자

기사출처: https://www.segyebiz.com/newsView/20250429518649?OutUrl=naver

메니에르병 악화시키는 습관 5가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빙빙 돌고,

 귀에서는 '삐-' 소리가 멈추지 않으며, 

먹먹함까지 느껴진다면? 

이는 단순한 피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바로 '메니에르병'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예고 없이 찾아와 

일상을 뒤흔드는 메니에르병, 

당신의 생활 습관 속에 

그 악화 요인이 숨어있을지 모릅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반복적인 어지럼증, 

청력 저하, 이명(귀울림), 이충만감

(귀가 꽉 찬 느낌) 등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우리 귀의 가장 안쪽, 

'내이'에는 소리를 듣는 

달팽이관과 균형을 잡는 

전정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들은 '내림프액'이라는 

액체로 채워져 있는데, 

여러 원인으로 인해

 이 내림프액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 압력이 높아져 

메니에르병의 증상들이 발현됩니다.

이를 '내림프수종'이라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발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스트레스, 과로, 특정 음식 등이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을 악화시키는 

5가지 습관


메니에르병은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무심코 반복했던 습관들이 증상을

 더욱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짠 음식 즐겨 먹기

 (과도한 나트륨 섭취)


짠 음식은 메니에르병에 

가장 치명적인 습관 중 하나입니다.

 나트륨은 우리 몸의 체액 양을 

조절하는데,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삼투압 현상으로 내림프액이 증가하여

 내이의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어지럼증 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젓갈, 장아찌, 라면, 햄, 소시지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싱겁게 먹는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2. 커피, 에너지 드링크 

달고 살기 (카페인 과다 섭취)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내이로 가는 혈관이 수축되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이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높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녹차, 초콜릿, 

에너지 드링크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정신적, 육체적 과로)


과로와 스트레스는 

메니에르병 발작의 

주요 유발 요인으로 꼽힙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내이의 혈류와

 압력에 영향을 미쳐 림프액 순환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이나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잦은 음주와 흡연 습관


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으로 인해

 일시적인 탈수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는 내이의

 체액 균형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담배의 니코틴 역시

 혈관을 수축시켜 내이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므로 

메니에르병 관리를 위해서는 

금주와 금연이 필수적입니다.



 


5. 불규칙한 생활과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 패턴과 

부족한 잠은 신체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저하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는 메니에르병 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습관을 통해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니에르병은 완치가 어려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생활 습관 개선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증상의 빈도와 강도를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복적인 어지럼증과 

귀 관련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나의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고 

의료진과 상담하여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어지럼증 주의보, '전정신경염'




 



"가만히 있어도 

세상이 빙빙 도는 것 같아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극심한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졌다면 

'전정신경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전정신경염이란?


우리 귀 깊은 곳에는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있습니다.


전정신경은 이 전정기관에서 

받아들인 평형 감각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정신경염은 바로 이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겨 기능이 저하되면서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 

균형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서 이석증 다음으로 

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액공급 장애를 주요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로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발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증상은?


전정신경염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갑작스럽게 시작되어 

수 시간에서 수일간 지속되는 

심한 회전성 어지럼증입니다.


 마치 주변이 빙빙 돌거나 

물체가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며, 

가만히 있어도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극심한 어지럼증: 

세상이 빙빙 도는 듯한 느낌이

 갑자기 발생하여 몇 시간에서 

길게는 하루 이상 지속됩니다.


구역 및 구토: 

심한 어지럼증과 함께 

메스꺼움과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 불안 및 보행 장애: 

균형을 잡기 어려워 비틀거리거나 

한쪽으로 쏠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눈 떨림(안진): 

눈동자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특정 방향으로 떨리는 

안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석증이 특정 자세 변화에 의해 

유발되고 수 분 내에 가라앉는 반면, 

전정신경염은 가만히 있어도 

어지럼증이 지속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메니에르병과 달리 

이명이나 청력 저하와 같은

 청각 증상은 동반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급성기 특징은 어떤가요?


전정신경염 급성기에는 

증상이 매우 심하게 나타나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심한 어지럼증으로 며칠 동안 

누워 지내야 할 수도 있으며, 

식은땀이나 오한, 전신 권태감 같은 

가벼운 감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24시간 내 최고조: 

증상은 갑자기 발생하여 

24시간 이내에 가장 심해집니다.


수일간 지속: 

심한 증상은 보통 수일간 지속되다가 

점차 완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머리를 빠르게 움직일 때는 

한동안 어지럼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안정 필요: 

급성기에는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구토가 심할 경우 탈수 예방을 위한 

수액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급성 어지럼증은 

뇌졸중이나 뇌출혈과 같은 

심각한 뇌혈관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심한 어지럼증이 수 분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지럼증에 낙상까지? 노년층 이석증 주의사항



 



어지럼증은 노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갑자기 세상이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을 느끼고 일어설 수조차 없어 

극심한 공포를 느끼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나 

빈혈로 오인하기 쉬운 

이석증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이석증은 노년층에서 더 흔하게 발생하며, 

이로 인한 낙상 사고는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년층 이석증 발병 특성


이석증은 귀의 평형 기관에 있는 

이석이라는 작은 칼슘 덩어리가 

제자리를 이탈하여 반고리관을 자극하면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젊은 층에서는 주로 외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노년층에서는 노화로 인해

 이석이 약해지고 쉽게 떨어져 

나가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잦은 재발


노화로 인해 이석을 잡아주는 성분이 

약해져 있어 한번 이석증이 발생하면 

재발할 확률이 높습니다.


복합적인 증상


단순 어지럼증 외에도 

이명, 청력 저하, 두통 등 다른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 치유의 어려움


 젊은 층에 비해 이석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자연 치유 능력이 떨어져

 치료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낙상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



이석증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은 

낙상으로 이어지기 쉽고, 골절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노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낙상 예방 조언입니다.



 


자세 전환 시 천천히 움직이기: 

침대에서 일어날 때나 앉았다 일어설 때, 

머리 위치를 갑자기 바꾸지 말고 

천천히 움직여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안전한 환경 조성: 

집안 내 미끄러운 바닥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욕실에는 손잡이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조명을 충분히 밝게 하여 

시야를 확보해야 합니다.



 


꾸준한 운동: 

균형 감각을 키우는 가벼운 운동은 

이석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걷기 운동, 스트레칭 등 꾸준히 몸을 움직여 

근력을 유지하고 균형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기: 

어지럼증이 느껴지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료기관을 찾아 진단을 받고,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명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생활 관리 팁


 



귓속에서 '삐-' 소리, '윙-' 하는 울림, 

혹은 '쏴아-' 하는 소리가 들려 

괴로우신가요? 


이런 소리는 외부 소리가 없는 상태에서 

느껴지는 비정상적인 소리, 

즉 이명입니다. 



 


이명은 그 자체로 질병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증상으로,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명 때문에 

불안, 수면 장애, 집중력 저하 등을 겪습니다. 

하지만 이명을 단순히 참고 견디기보다는, 

생활 습관 개선과 적극적인 자가 관리를 통해 

충분히 증상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명의 주요 원인과 증상


이명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원인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원인: 소음 노출, 스트레스, 

노화로 인한 청력 저하, 귀 질환

(중이염, 메니에르병 등), 혈관성 질환, 

턱관절 장애, 특정 약물 복용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 귓속에서 들리는 소리는 

삐 소리, 매미 소리, 물 흐르는 소리, 

바람 소리 등 사람마다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고 

본인만 들을 수 있는 

'자각적 이명'이 가장 흔합니다.



 



이명 완화를 위한 

생활 습관 개선


소음 노출 줄이기: 


시끄러운 환경은 

이명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콘서트, 클럽 등 큰 소음에 노출될 때는 

귀마개를 착용하고, 이어폰 사용 시에는 

적정 볼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인, 알코올, 니코틴 줄이기: 


이 세 가지 물질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을 자극하여 이명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이명 증상이 심할 때는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 취하기: 


수면 부족은 이명에 대한 

스트레스와 민감도를 높입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이고,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 등 양질의 수면을 위해 

노력하세요.




 

이명 자가 관리 팁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관리법으로 

이명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소리 노출: 이명 소리에만 집중하면 

증상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조용한 환경보다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 

자연의 소리(빗소리, 새소리 등), 

백색 소음 등을 틀어놓아 

이명 소리를 덮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이명은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합니다. 

명상, 요가, 가벼운 산책 등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적당한 운동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여 

이명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요법: 저염식 식단은 

혈압을 관리하고, 비타민 B12, 아연,

 엽산이 풍부한 음식은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여름철 무더위 속 어지럼증 감별



 



무더운 여름철,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겪는다면 

순간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뜨거운 날씨 탓에 열사병을 

먼저 떠올리곤 하지만, 

귀 안의 전정기관 이상으로 인한 

어지럼증일 수도 있어 

정확한 감별이 중요합니다. 


두 가지 상황을 혼동하면 

적절한 대처 시기를 놓칠 수 있으니, 

각 증상의 특징을 잘 알아두세요.




 



1. 열사병으로 인한

 어지럼증의 특징


열사병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몸의 체온 조절 능력이 상실되어 

발생하는 응급 질환입니다. 


어지럼증 외에 다음과 같은 

특징적인 증상들이 동반됩니다.


극심한 고열: 체온이 40℃ 이상으로 

빠르게 상승합니다.


의식 변화: 정신이 혼미해지거나 

쓰러질 수 있으며, 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땀 부족 또는 과다: 초기에는 

땀이 많이 나지만, 

심해지면 땀이 나지 않고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질 수 있습니다.



 


피부 상태: 피부가 뜨겁고 

붉게 달아오릅니다.


두통, 메스꺼움, 구토: 

열사병의 초기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육 경련 및 약화: 심한 경우 

근육통이나 경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박수 및 호흡수 증가: 

몸이 열을 식히기 위해 

과도하게 작동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겨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에 

물을 뿌리거나 얼음주머니로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을 

식히면서 응급 처치를 해야 합니다.




 



2. 전정기관 이상으로 인한

어지럼증의 특징


전정기관은 귀 안쪽에 위치하여 

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이 부위에 문제가 생기면 

다음과 같은 어지럼증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회전성 어지럼증: 

주위가 뱅글뱅글 도는 듯한 

느낌이 가장 흔합니다.

 머리나 몸을 움직일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메스꺼움 및 구토: 

어지럼증과 함께 속이 울렁거리고 

토하는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자세에서 악화: 

머리를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누웠다 일어날 때, 혹은 고개를 돌릴 때 

어지럼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예: 양성 돌발성 체위성 현훈).



 


이명 (귀울림) 또는 난청 (청력 감소): 

메니에르병과 같이 전정기관 이상이

 청각 기관과 연관된 질환일 경우

 이명이나 난청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눈떨림 (안진): 어지럼증이 심할 때 

눈이 한 방향으로 떨리는 현상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체온 변화 없음: 열사병과 달리 체온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어지럼증의 종류와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므로 

의료진 진찰이 필요합니다.



 



열사병과 전정기관 이상, 

어떻게 구별할까?


가장 큰 차이점은 

체온 상승 여부와 의식 변화입니다.


열사병: 고열과 의식 변화가 

동반되는 것이 핵심이며, 

시원한 곳으로 옮겨 체온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정기관 이상: 주로 회전성 어지럼증이 

주된 증상이며, 체온 상승이나 

심각한 의식 변화는 드뭅니다. 

자세 변화에 따라 증상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무더운 여름철, 

몸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면 당황하지 말고 

증상을 잘 살펴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열과 의식 변화가 동반된 

어지럼증이라면 지체 없이 

응급실로 향해야 합니다. 


건강한 여름을 위해 무더위 속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 두통은 왜 생길까? - 주요 원인과 유발 요인


 



두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지만,

 그 원인은 생각보다 다양하며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히 머리가 아픈 것을 넘어, 

어떤 요인들이 두통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지 이해하면 

증상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생활 습관 관련 요인


스트레스


가장 흔한 두통 유발 요인 중 하나입니다. 

스트레스는 근육 긴장을 유발하고 

뇌의 통증 역치를 낮춰 

두통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 또는 과다


불규칙한 수면 패턴이나

 지나치게 부족하거나 많은 수면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편두통 환자의 경우 

수면 패턴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식사 불균형 및 탈수


불규칙한 식사, 끼니 거르기, 

또는 충분한 수분 섭취 부족은 

혈당 변화를 일으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 및 금단


 평소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다가 

갑자기 줄이거나 끊으면

 카페인 금단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과도한 카페인 섭취 자체도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 섭취


특히 레드 와인, 맥주 등 특정 주류는 

편두통을 유발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니코틴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뇌에 산소 공급을 방해하여 

두통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2. 환경적 요인


기상 변화


기압, 온도, 습도 등 날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두통이 생기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기압이나 습한 날씨는 

두통 환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강한 빛과 소음


밝은 햇빛, 깜빡이는 조명, 

특정 파장의 소리 등은 

특히 편두통 환자에게 

두통을 유발하는 흔한 자극입니다.



 


강한 냄새


향수, 화학 물질, 담배 연기 등 

특정 강한 냄새는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신체적 요인 및 기저 질환


근육 긴장


목, 어깨, 두피 근육의 

지속적인 긴장은 긴장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잘못된 자세, 장시간 컴퓨터 사용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호르몬 변화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 임신, 폐경 등 

호르몬 변화가 두통, 특히 편두통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경구 피임약 복용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약물 남용 (약물 과용 두통)


두통이 있을 때 진통제를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복용하면 

오히려 두통을 만성화시키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약물 과용 두통'이라 불립니다.



 


탈수


체내 수분 부족은 뇌와 혈액의

 농도에 변화를 주어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과 문제


 턱관절 장애(TMJ), 부정교합, 이갈이 등은

 턱과 머리 근육에 긴장을 주어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과 문제


시력 문제, 안구 건조증, 

눈의 피로 등도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문제


부비동염(축농증), 중이염 등 

귀나 코 질환은 염증으로 인해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타 질환


고혈압, 뇌종양, 뇌졸중, 뇌수막염, 

감염성 질환 등 심각한 질환의

 증상으로 두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시작된 극심한 두통, 

의식 변화, 마비, 발열, 경부 강직 등을 

동반하는 두통은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의 두통 원인을 

알기 어렵거나, 두통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여 

진단과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C E R T I F I C A T I O N & Q U A L I T Y

소리청은 검증되고 안전한
의약품만 사용합니다.

소리청은 철저한 검사에서 합격된 안전한 의약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리청은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의약품 하약재를 연구실에서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독소, 이산화항” 등을
보건복지부 및 식약청 고시,대한약전 및 대한 약전외 한약규격집에 의거 실험하고, 한약재 수급 및 유통관리 규정에
의거한 한약규격품만을 사용합니다.

소리청한의원 네트워크

각 지역에 있는 소리청 한의원 지점을 확인해보세요.

경기 · 분당점 원성연 원장

경기 · 분당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31-718-2075
  • 오시는 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48

진료시간

평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2시(점심시간 : 없음)
목요일, 일/공휴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30분 ~ 오후 2시 30분

경기 · 수원점
이만희·신경숙 원장

경기 · 수원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31-236-7575
  • 오시는 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241, 4층

진료시간

평일 : 오전 9시 ~ 오후 7시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4시(점심시간 : 없음)
목요일, 일요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인천 · 부천점 박기환 원장

인천 · 부천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32-322-2075
  • 오시는 길
    경기도 부천시 신흥로 228

진료시간

월/목(야간진료) : 오전 9시 30분 ~ 오후 9시
화/금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토요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1시(점심시간 : 없음)
수요일, 일/공휴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대전점 문대환 원장

대전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42-483-8220
  • 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38

진료시간

평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화(야간진료) : 오전 9시 30분 ~ 오후 9시
토/공휴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2시
수요일, 일요일: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30분

충남 · 천안점 박긍열 원장

충남 · 천안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41-579-2075
  • 오시는 길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29

진료시간

월/목/금 : 오전 10시 ~ 오후 7시
화(야간진료) : 오전 10시 ~ 오후 8시 30분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공휴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30분

대구점 김판준 원장

대구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53-581-8275
  • 오시는 길
    대구광역시 수성구 명덕로 409

진료시간

평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7시
토/공휴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1시(점심시간 : 없음)
일요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경북 · 구미점 김재영 원장

경북 · 구미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54-441-2075
  • 오시는 길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중앙로 63

진료시간

월·화·금 : 오전 9시 30분 ~ 오후 7시
수요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8시
목요일 : 오후 2시 ~ 오후 7시
토·공휴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2시 (점심시간 없이 진료)
일요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경북 · 포항점 조광훈 원장

경북 · 포항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54-274-2818
  • 오시는 길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288

진료시간

평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토요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1시
일/공휴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부산 · 연제점 구자룡 원장

부산 · 연제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51-701-3132
  •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40

진료시간

평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7시
법정공휴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1시
토요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수요일, 일요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2시 30분 ~ 오후 2시 30분

부산 · 사하점 박진구 원장

부산 · 사하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51-611-8057
  •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237

진료시간

월/화/목/금 : 오전 9시 ~ 오후 6시
토/공휴일 : 오전 9시 ~ 오후 12시 30분
수요일/일요일 : 휴진
* 점심시간 : 오후 12시 30분 ~ 오후 2시

경남 · 창원점 홍길동 원장

경남 · 창원점 지점바로가기

  • 문의전화
    055-221-4567
  • 오시는 길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16길 9

진료시간

월/화/목/금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 , 수(야간진료) : 오전 9시 30분 ~ 오후 8시
토/공휴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4시 30분, 일요일 : 휴진
* 공휴일 정상 진료합니다.
수요일 야간진료는 사전에 미리 예약해 주시길 바랍니다.

빠른상담예약하기

  • 이름
  • 연락처
  • 지점선택
  • 분류
  • 비밀번호
[자세히 보기]
상담신청하기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